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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을 하면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려고 합니다. 주식을 하다 보면 PER, EPS, BPS, PBR, ROE, EBITDA 등 처음 접하는 용어들이 자주 등장합니다. 또한 재무제표를 볼때에도 이러한 용어들이 자주 등장해 뭐가 뭔지 전혀 이해를 할 수 없게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주식을 하면서 기업의 재무제표에서 등장하는 용어들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.
◈ 주식 용어 정리
- 자산(Asset) : 유형·무형의 물품·재화나 권리와 같은 가치의 구체적인 실체
- 부채(liabilities) : 재화나 용역의 차입을 전제로 부담한 금전상의 상환의무
- 매출액 : 삼품의 매출 또는 서비스의 제공에 대한 수입금액
- 영업이익 :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매출 총이익에서 다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뺀 것. 영업이익=매출액-매출원가-(관리비+판매비)
- 주당순이익 (EPS) :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. (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가 높다고 봄) - 순이익 / 발행주식수
- 당기순이익 : 일정기간의 순이익, 매출총이익=매출액-매출원가, 영업이익=총이익-판매비·관리비, 경상이익=영업이익+(영업외 수익-영업외 비용), 당기순이익=경상이익+(특별이익-특별손실)-법인세
- 주당 순자산가치(BPS : bookvalue per share) :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기업의 순자산이 남는데, 이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말한다. - 총자산-부채 (순자산) / 발행주식수
- 주가 수익비율(PER : Price earning ratio) : 현재 주가 / 주당순이익
- 주가 장부가치 비율(PBR : Price-To-Book Ratio) : 주가와 장부가치를 비교하기 위해 사용하는 비율. 주당 시장 가격을 주당 장부가치로 나눈 값, 해당 종목의 다누이 주가가 1주당 장부가치 대비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값. PBR=1인 종목은 행당 종목의 단위 주가가 1주당 장부가치와 같다는 의미. <PBR >1 고평가, PBR <1 저평가>
- 주가 매출 비율(PSR : Price selling ratio) : 주가를 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것, 기업의 성장성에 주안 저을 두고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주식을 바 굴하는 데 이용 (성장성 투자지표), PSR가 낮을수록 저평가됐다고 봄.
- 투하자본수익률(ROIC : Return On Invested Capital) : 영업활동으로 인하여 발생한 세후이익을 투하자본으로 나누어 구한 수치, 기업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 중의 하나, ROIC(%)={이자 및 법인세 비용 차감전 이익 * (1-법인세율)}/투하자본*100
- 자기 자본 이익률(ROE : Return on equity) : 기업의 자기 자본에 대한 기간 이익의 비율, 기업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의 하나, ROE=당기순이익/자기 자본*100, 해당 기업이 자기 자본을 이용하여 얼마 큼의 수익을 얻었는지를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수익성의 지표
- 부채비율 :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, 부채비율=[타인자본(부채총계)/자기 자본(자본총계)]*100%
- 유동비율(current ratio) :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. 회사의 지불능력을 판단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분석지표, 유동부채의 몇 배의 유동자산을 가지고 있는가를 나타냄, 유동비율이 높을수록 지불능력이 커짐, 2대 1의 원칙이라 하여, 200%가 이상적임.
- 유보율(Reserve ratio) : 기업의 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, 사내에 얼마나 많은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지표. 유보율=(이익잉여금+자본잉여금)/납입자본금*100 , 유보율이 증가하기 위해서는 잉여금이 증가하거나 납입자본금이 감소해야 하는데, 납입자본금은 감자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일정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유보율은 대체로 잉여금(현금성 자산, 유·무형자산, 재고자산 등)의 변화에 따라 증가하거나 감소하게 됨.
- 배당성향(Pay-out ratio) :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되는 배당금 총액의 비율, '배당'이란 기업이 일정기간 동안 영업활동을 해 발생한 이익중 일부를 주주들에게 나눠 주는 것을 말함.
- EV/EBITDA : 기업의 시장가치(EV)를 세전 영업이익(EBITDA)으로 나눈 값. 기업의 적정 주가를 판단하는 데 사용. 만약 기업의 EV/EBITDA가 2배라고 한다면 해당 기업을 시장 가격으로 매수했을 때 그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의 2년간 합이 투자원금과 같게 된다는 것을 의미함. 투자원금을 회수하는데 걸리는 기간. 수치가 낮을수록 기업의 주가가 저평가되었고, 영업력과 재무구조가 좋다는 의미.
- EV(Enterprise Value : 기업의 총 가치) : EV=자본의 가치+부채의 가치, EV=시가총액+순부채(순차입금), 순차입금=총차입금-현금 및 투자증권
- EBITDA : '세전·이자지급 전이익' 혹은 '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'을 말하는 것으로 이자비용, 세금, 감가상각비용 등을 빼기 전 순이익. EBITDA=영업이익+순금 융비용+감가상각비
- PEG (주가순이익성장비율) : Price Earnings to Growth ratio, PEG = PER/(1+성장률), 첨단기술주의 수익 관련 가치를 평가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지표, 주가를 주당순이익(EPS)으로 나눈 주가 수익비율(PER)을 다시 연평균 예상 EPS 증가율로 나눠서 산출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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